2010/04/18 20:44
고냥이가,둘./땡양과삐삐
날이 갈수록 후덕해지는 삐삐에게 빵떡이란 새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삼 년만에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비듬이 너무 많이 생겨서.
죽는다고 우는 통에 초스피드로 씻길 수 밖에 없었지만
확실히 목욕을 하고 나니 털도 보드랍고 비듬도 사라지고.
목욕 후에는 고생했다고 캔도 하나 따주었지요.
헌데 신기한 것이 무뚝뚝하기 짝이 없는 삐삐가 목욕 후에 앵기더군요.
거참. 목욕은 삐삐도 춤추게 하는 것인지 원.
암튼 간혹 목욕을 시켜야겠습니다.
그리고 한 삼 년만에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비듬이 너무 많이 생겨서.
죽는다고 우는 통에 초스피드로 씻길 수 밖에 없었지만
확실히 목욕을 하고 나니 털도 보드랍고 비듬도 사라지고.
목욕 후에는 고생했다고 캔도 하나 따주었지요.
헌데 신기한 것이 무뚝뚝하기 짝이 없는 삐삐가 목욕 후에 앵기더군요.
거참. 목욕은 삐삐도 춤추게 하는 것인지 원.
암튼 간혹 목욕을 시켜야겠습니다.